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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낭만고냥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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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profilethumb.naver.net/20110518_21/yium727_1305725024389_8c923A_jpg/%C7%C1%B7%CE%C7%CA_300.jpg?type=m2]]></url>
					<title><![CDATA[◆ 낭만고냥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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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웃추가는 환영!
서로이웃은 친해진 후에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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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an 2012 09:48:39 +0900</pubDate>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빵이 사진 70-80%는 이런 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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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빵이 사진 대부분이 
요런 또리방한 표정이라면 참 좋았겠지만.... 빵이 사진은 죄다 이런 표정입니다.  그 작은귀로 마징가귀하구요 눈은 지긋이 ㅡㅡ;;; 아주 못마땅~~~하다는 표정..
이런 사진이 70% 이상입니다. 죄다 이런 사진들이니포스팅에 쓰지도 못하고.. (너무 많아서) 귀엽다고다 남겨두지도못하구요 ㅋㅋ
결국삭제되는 뚱표정들... ㅠㅠ  
이런 상황에서,,,화가한데 초상화를 부탁했는데....    거기서도 이러고 있어요 ㅋㅋㅋ 
요런 표정은빵이의 트레이드 마크!  재미있는 사진 어플이 있길래 이리저리 찍어봤어요 
그런데 꽤 쓸만한거 같아요. 정말 그림 같지 않나요 ㅎㅎ 
근데 이상한.......]]></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2 20:09:57 +0900</pubDate>
					<tag><![CDATA[빵이,고양이,스코티쉬폴드,썩은표정이특기이자장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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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맛집돌아다니기]]></category>
					<title><![CDATA[[용인/흥덕 맛집] 신마포갈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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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원래 자주가던 삼겹살집은 벌집삼겹살이라고 따로 있었는데 
얼마전 집근처에 신마포갈매기 새로 생겼어요.
언제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이박사가 
박사턱 쏘러 왔던날.. 출똥! 
기본으로 나오는 양념장과 콩나물국
신마포갈매기 가면 주로 매콤갈매기 먹기때문에 양념장에 찍어먹질 않는데..
신랑님은 양념장에 콕 찍어 먹음 더 맛나다고 하더라구요. 기본 반찬들.. 고기집이 다 그렇긴 하지만 기본반찬은 좀 부실한거 같아요.
나중에 공기밥 시켜도 반찬이 더 나오지 않는다는 슬픈 전설이;; 가격은 고만고만 (고기가 국내산 아닌거 생각하면 좀 비싼거 같기도..)
5-8시는 금연이라서 고건 좋아요. 담배피면 종업원들.......]]></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2 20:08:17 +0900</pubDate>
					<tag><![CDATA[맛집,용인맛집,신마포갈매기,매콤갈매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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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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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튼튼일기]]></category>
					<title><![CDATA[바느질태교-용띠 출산세트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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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에 배냇저고리 만들었다고 자랑(?)했었잖아요. ㅎㅎ
요거랑 세트로 같이 샀던 다른 용품들도 바느질끝~
완성된지 한참되었는데 ㅠㅠ 속싸게 바느질 하다가 
느므 무리해서 두어주 인터넷 쉬느라 늦은 포스팅하네요. 
요건 턱받이에요. 턱받이가 이렇게 큰줄 몰랐어요.
배냇저고리 위에 대보니깐 배까지 싹 가려지던데요 ㅎㅎ
근데 이거 쓸 일이 있을라나 모르겠어요 
주변에 보니까 다들 그냥 손수건으로 하더라구요. 요건 전에 살짝 보여드렸던 보닛
용띠출산세트 중에서는 보닛이 만들기 까다로웠던거 같아요.
(사실 이거 별로 안까다롭.... 다른 것들이 너무 쉬운거에요 ㅋㅋ) 유기농 천이 아니고 항균천이라 그냥.......]]></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15:00:0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바느질태교,태교,튼튼이,출산세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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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냥이용품후기]]></category>
					<title><![CDATA[서플메이트 - 영양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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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집 애들의 영양간식 서플메이트 입니다 ㅋㅋ
서플메이트는 요렇게 생겼어요!
첨에서플메이트를 접한게.. 낱개 나눔이어서
박스를 못봤구요. 그래서 이게 서플메이트 맞나 한참 고민해야했고, 
박스 앞에 요 그림때문에 고양이꺼는 따로 있는건가? 이런 고민도 해야했던
서플메이트 ㅋㅋㅋ (서플메이트 포장지을 봐도 개고양이 구분은 없는듯해요. 
개도 고양이도 먹어도 되는 영양젤리~) 
서플메이트는 면역증강, 심신안정, 뼈관절 요렇게 기능성이 있어요. 등록성분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닭고기를 베이스로 심신안정 면역증강 뼈관절에 좋은 성분이 추가 되어 있는걸 알 수 있어요. 박스를 열면 5개의 젤리스틱이.......]]></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09:43:58 +0900</pubDate>
					<tag><![CDATA[빵이,고양이,봄이,샴,냥이용품후기,서플메이트,냥이동영상,간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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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퍼펙트게임 (2012) - 웃음이 절로나는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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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는 이 영화에 대한 애정이 1g도 없어요. 그래서 영화내용 상당히 포함되어 있으니 내용을 보기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영화 내용 상당 포함!!!!!!!!!!!!!!!!!!!! 되어 있습니다. 경고(?) 안보시고 내용 읽으신 후 항의하지 마세요 ㅎㅎㅎ  퍼펙트 게임..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언젠가부터 네이버 영화평점, 영화평 잘안봅니다.
알바의 느낌이 나는 글이 많고, 평점보고 영화봤다가 낭패본 경우도 많기 때문이죠. 
그래서 영화 선택할때나와 영화 취향이 비슷한 지인들의 평이나, 
이웃님들의 영화평 보고 결정할때가 많죠.  
물론 네이버 영화평점도 영화 상영되고 시간이 지난뒤엔
알바+직접 본.......]]></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15:00:00 +0900</pubDate>
					<tag><![CDATA[영화,퍼펙트 게임,블로거 영화패널 되다,감상문,퍼펙트게임,조승우,양동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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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깨알같은 방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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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진 찍을때 빵이가 주로 하는건... 빵아빵아빵아빵아 목놓아 불러도 
절대 안쳐다봐주기... (장난감 흔들어도 1초 보고 바로 휙 고개 돌려요 ㅠ)
아니면 시끄러우니까 보긴본다 이러는데썩은 표정 짓기 요런거 ㅠ 그런데 이날은, 
카메라도 보고, 인상도 안쓰고 사진찍기에 협조적이신 빵. 마징가귀 살짝 하긴 했지만 이정도만 해줘도 감지덕지 
이러면서 좋아라 사진찍고 있는데... 빵이 사진만 찍으면 와서 이렇게 깨알같이 방해하는 봄이..... 그래.. 이렇게라도 포스팅에 존재감을 보이자꾸나.... ㅎㅎㅎ  
근데 숏다리 빵이가 요 사진은 디게 길쭉길쭉 하게 나왔어요
사진빨 좀 받았구나 했는데... 
머리도.......]]></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12:58:08 +0900</pubDate>
					<tag><![CDATA[빵이,고양이,스코티쉬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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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일상]]></category>
					<title><![CDATA[아 외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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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안그래도 컨디션 안좋은데;;
며칠전부터 가습 신경써도 코안이 바짝바짝 마른다 싶더니만,
역시나 감기... 
어제부터 코막히고, 머리가 느므 아파서 새벽에 잠도 잘못잤지만;;
아침에 청소는 하고,, 하루종일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놓고
물끓여서 습도 높이고, 오렌지 쥬스 한바가지 마시고
유자차 마구 들이켰더니.. 더 나빠지진 않는거 같긴한데.... 
더 아프기 싫어서 혼자 용쓰고 있자니 왠지 외롭다.....   요런 날은 빵이랑 봄이가 애교부려도 왠지 쓸쓸하고,,,,  게다가 신랑님은 저녁에 회의 잡혀서 늦게 온다고 하고....
그래서 인터넷을 켜봤는데.. 추브서 얼른 다시 드러눠야겠...... ㅜㅠ   ]]></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16:40:42 +0900</pubDate>
					<tag><![CDATA[봄이,빵이,고양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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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지난 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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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빵이는 요즘 즐겨찾기 해놓은 큐브터널 안에서 푹 퍼지시고,
나는 간만에 커피 마시면서 보통사람(?) 흉내내기.. 
그러다가 요새 주말에 어디 못나가니까 
토요일 일요일엔 꼭 낮잠을 두어시간씩 주무시는 남집사 
찝적거리기 놀이하러 침실에 갔더니... 삼국지 읽다가 잠든 내 남자 옆에 있는 시꺼먼 것은 무엇인고.... 했더니 팔베개까지 떡하고 누워자는 봄이;;;;  무엄하게 뭘보고 서있냐옹~ 
나한데도 잘 안해주는 팔베개까지 해주고 
둘이 자고 있더라구요;;;
정말 봄이는 전생에 남집사 애첩이었던게 분명해요!! 
남집사도 봄이만 보면 그렇게나 이쁘고 애처롭다고하고;;
봄이도 어릴때부터 남집사를 좋.......]]></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16:32:03 +0900</pubDate>
					<tag><![CDATA[고양이,샴,봄이,빵이,오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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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강한 집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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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먹을것에 대한 강한 집념은 눈에 불을 켜게하고 빵이의 필살애교도 이끌어내요 빵이 필살애교=앞발들고 서있기 ㅎㅎ 예전에 간식으로 훈련시켰더니 저거하면 이쁜거 아는지 맛난거주세요 할땐 저러네요 ㅋㅋ 근데 제 손에 든거 기호성 안좋기로 소문난 테라코트 거든요 맛있는건지 맛없는건지 알아보지도 않고 애교부터 작렬하는 빵이는 역시 얼빵한 식탐대마왕!!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0:14:16 +0900</pubDate>
					<tag><![CDATA[빵이,고양이,스코티쉬폴드,SKY_IM-A650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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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일상]]></category>
					<title><![CDATA[쫄지마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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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는 꼼수다와 민변이 함께하는 쫄지마 프로젝트에 입금 정식 명칭은 표현의 자유 공익변론기금 http://minbyun.org/ (자세한 내용은 민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정기적으로 하는건 세이브더칠드런 통해서 한명 뿐이지만... 도움이 필요해서 모금하는 계좌로 입금을 왕왕했었어요 근데 신랑은 이기적인건 아니지만 개인주의가 강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거든요 근데 나꼼수 열심히 듣더니 쫄지마 프로젝트에 입금하겠다고 말해서 좀 놀랬어요 ㅎㅎ 봉도사에 이어서 주기자도 잡혀갈지 모른다니 ㅠ 주기자가 쫄지마 기금의 첫번째 수혜자가 되는건 아닌가 몰라요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0:12:46 +0900</pubDate>
					<tag><![CDATA[쫄지말자,나꼼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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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title>
					<link>http://candy.wo.tc/70129032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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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빵이 트레이드 마크는 머니머니해도 역시 쩍벌자세.. 빵이하고 지낸게 4년이 넘었고 하루에몇번씩 저러니깐
줄잡아 계산해봐도 2천번은 본거 같은데도 
저러고 누워있음 느므 귀여워요. ㅋㅋ근데 언젠가부터 빵이가 쿠션에 기대기 시작하더라구요 
늙어서 비빌고 기댈곳이 필요한가 머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지마는 쿠션에 기대있긴해도 당당해보이는쩍벌!!
왠지 신나게 어디로 뛰어나갈거 같은자세로자는 빵이 모습에 
맨바닥 쩍벌과 비슷하다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언젠가부터
쩍벌하는 자세보다 이렇게 불쌍하게 기대있는 모습 보일때가 더 많아졌어요 어떨땐 완전 초 불쌍한 자세로 발견..
한푼줍쇼 하는거 같더라.......]]></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11:01:01 +0900</pubDate>
					<tag><![CDATA[빵이,고양이,쩍벌녀,스코티쉬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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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일상]]></category>
					<title><![CDATA[다시 침대생활]]></title>
					<link>http://candy.wo.tc/701290320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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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튼튼이 생기고 초기엔 입덧 때문에 침대생활하다가 
14주 전후로 입덧이 거의 끝나서 바느질도 하고,
인터넷도 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다른분들 보니깐 임신해도 영화관도 다니셨다하고
나들이도 편하게 다니시고 하더라구요.. 나만 너무 유난떠는거 같이 느껴져서 
지지난주에 용기내어영화관에 갔어요.
그러고나서부터 배가 좀 아프더라구요.
뭐 배아픈 정도야 맘스홀릭같은 카페 
찾아봐도 흔한 일이니,, 괜찮겠지 했어요.
그리고 지난 주 내내 인터넷두하고 (하루 2시간 정도)
바느질도했는데 (속싸게 바느질 시작하고 하루에 몇시간씩 내리하기도 했어요) 
배가 좀 더 아프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도 자고 나면 괜.......]]></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11:00:46 +0900</pubDate>
					<tag><![CDATA[봄이,샴,고양이,튼튼이,빵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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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일상]]></category>
					<title><![CDATA[불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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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예전엔 불금(불타는 금요일)엔 이랬는데...
임아트 가서 새로운 맥주 사다마시며 신랑이랑 품평(?)하고;;
그러다가 수틀리면 싸우기도하고 ㅋㅋㅋㅋㅋ  
 요샌 이렇네요.. 신랑은 맥주, 난 사이다...
그래도신랑 일찍 들어오면 신나긴해요... ㅋㅋ 오늘 저녁에두 삼겹살 먹으면서 신랑은 술마실거 같고,
어디 못나가니깐 집에와서 영화나 봐야겠네요, 신나는 주말 보내세욧~  
]]></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18:01:23 +0900</pubDate>
					<tag><![CDATA[불금,치킨마루,맥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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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상품]]></category>
					<title><![CDATA[구스 침구 (그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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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구스 침구 쓰기 시작한지 한 9달쯤 된거 같은데..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구스패드 좋다는 얘기는 인터넷에 많아요. 구름위에서 자는 것 같은 포근함이 있다고 하던데요.
전 그렇게까지나 포근한건 모르겠지만, 암튼 좋긴 좋아요. 비싸서 사지 말라고 했던 신랑님도 좋긴 좋다며 칭찬을 했으니까요. ㅎㅎ
(어제도 내가 산 것중에 똥도 많지만 -_-;; 구스패드는 정말 잘샀다고... 칭찬했어요... 이게 과연 칭찬인가........................... ㅋㅋ) 구매를 망설이게 했던 점이 구스 특유의 냄새가 있다는 것과, 소리가 시끄럽다 하는 거였어요.  
구스 특유의 냄새가 좀 있긴했습니다. 하지만, 진하지가 않고,, 뭔가 냄새가 나.......]]></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15:50:00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봄이,샴,고양이,침구,구스침구,그레이스,구스패드,빵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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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돈 받아 드립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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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줌마 남의 피같은 돈 가져다 써놓고  안갚으면 어쩌라는거야  아 일루와서 얘기 좀 해보라니깐 어 그래 돈 안준다 이거지  돈 줄때까지 이 집에서 먹고자고 그루밍하지머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지머 
흥신소 직원같은 봄이 때문에 고단한 빵이 아줌... ㅋㅋ  봄이가 맨날 빵이한데 행패 부리는데..
깨물고 때리고나서 꼭 아무일 없었다는듯 자거나
그루밍하는거보면 영화에서 봤던 
돈받아주는 흥신소 직원 같더라구요;;; ㅋㅋ 봄이가 맨날 빵이 자리를 저렇게 뺏어요 
빵이가 데워놓으면 가서 물어버리고 따뜻한 자리 뺏기...  그게 봄이 특기랍니다....올핸 다른 특기 좀 개발하자... ㅋㅋ.......]]></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11:01:09 +0900</pubDate>
					<tag><![CDATA[봄이,샴,고양이,빵이,그루밍]]></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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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이런저런 사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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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찹쌀떡.jpg 
빵짜증.jpg 음미.jpg 자는거아님.jpg 족발치워.jpg 내가_귀엽다는데_내_왼발을_걸겠어.jpg 개피곤.jpg 죽은거_아님.jpg 
씨익.jpg  수줍.jpg  버리긴 아깝고, 별의미도 없는 사진들.. ㅋㅋ
그래도 자세히 보면 깨알재미가 있을수도....... ㅋㅋ    
]]></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19:55:17 +0900</pubDate>
					<tag><![CDATA[빵이,고양이,스코티쉬폴드,봄이,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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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신나는 탭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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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빵이가 종종 탭탠스(?)춰요..... 처음에 저러는거 보고 저기다가 볼일 보는줄 알구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고양이들 볼일 보기전에 땅파는 습성있어서 저러거든요..) 
근데 볼일 보지는 않고, 
저렇게 한참 파는 시늉하고는 거기 철푸덕 누워요   
물론 마지막은 이렇게 쩍벌자세로... 
나무바닥에서만 저러는줄 알고 나무라 스크레치 하고 싶은건가했는데
대리석위에서도 저러더라구요.. 
댁의 고양이도 탭댄스 추나요? 왜 저러는지 정말 궁금해요 ㅋㅋ 
 
예전엔 봄이가 개그를 도맡아했는데 요즘 빵이한데 밀려요 ㅋㅋ
분발 하도록!! 
   
]]></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09:31:13 +0900</pubDate>
					<tag><![CDATA[봄이,샴,고양이,빵이,스코티쉬폴드,움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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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튼튼일기]]></category>
					<title><![CDATA[[16주] 쿼드검사 정상 - 튼튼이가 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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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리 길다는 소리 들었던 11주 6일 화성인 튼튼이... ㅋㅋ 튼튼이한데 선물 받았어요!
입덧 줬던건 별루였지만;;; 이번엔 제대로 된 선물♥ 바로 쿼드검사 정상!!! 나이 많은 엄마 (만 34) 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정상이라네요.
11주 6일에 했던 목투명대 검사도 가뿐하게 통과하더니 
이번에도 가뿐하게~  병원에서는 나이 많다고 양수검사를 은근 권했지만,
트리플/쿼드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나와서 양수검사하면 대부분 정상으로 나오고,
양수검사는 임신부 혈액으로 검사하는 트리플/쿼드랑 달라서 양수를 주사로 뽑아야하는거라
태아들이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고, 극소수지만 양수검사로 유산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09:30:52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튼튼이,튼튼일기,쿼드검사정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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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튼튼일기]]></category>
					<title><![CDATA[태담태교 - 동화책 읽어주는 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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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태교중에 으뜸은 태담태교라고 하네요 
(소문난 임신출산책 ←여기서 보면 12주만 되어도 
내이가 완성되서 소리를 어렴풋이 들을 수 있대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아기에게 엄마아빠의 말소리 들려주는거 
아기 정서 발달에도 좋고, 엄마한데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보니 태어나서 울던 아가한데
아빠가 말을 걸었더니 방긋 웃더란 글도 있던데.. 엄마아빠 목소리를 익숙하게 만들고..
나중에 들려주면 익숙한 엄마뱃속에 있다가 
밖으로 나와서 불안할때많이 도움이 되긴 할거 같아요.. 근데 혼자 애기한데 말거는거 조금 어색해서 잘못하겠더라구요 
속으로는 튼튼아 어쩌구 어쩌구 하는데 그건 애기.......]]></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15:30:0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빵이,고양이,태담태교,태교,튼튼일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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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착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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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착시현상중 갑은.. 이 사진인거 같아요. A와 B가 같은 색이라네요 ㄷㄷㄷ
안믿겨서 포샵에서 떼서 붙여본적 있는데  
 
같은 색 맞더라구요 ㄷㄷㄷ 이정도로 놀라운 착시 사진은 아니지만,
P300으로 사진을 찍다보면 착시(?)사진들이 종종 찍혀요.. 
착시1: 소두묘 빵이
원래 빵이는 봄이 뒷쪽에 있어도 머리가 크게 사진 찍히는 원근법을 무시하는 대두묘! 하지만 사진기의 마술로 착시사진이 찍히면~   빵이 머리 크지 않아요~
정면 사진만 찍혀서 커보일 뿐이에요~
등쪽에서 찍히면 (부피로 계산해서) 8등신이에요~  착시2: 아깽이 빵이
 
빵이 덩치 산만한 고양이잖아요 
보는 사람들은 다들 놀.......]]></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11:06:45 +0900</pubDate>
					<tag><![CDATA[빵이,냥이동영상,스코티쉬폴드,봄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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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튼튼일기]]></category>
					<title><![CDATA[[Morphthing.com] 2세 합성 - 우리 아이는 누굴 닮아야 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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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튼튼이의 존재를 알기 전부터 사실 우리 부부가 옥신각신하던게..
바로 저거 였어요.. 우리 아기가 누굴 닮아야하는가!!! ㅋㅋㅋ 
드라마에서 보면 남자들이"너 닮은 딸이었음 좋겠어 블라블라" 요러던데
우리 신랑님은 자기가 디게 이뻤다면서 자길 닮아야된다고;;;; 
아기때 안이쁜 사람이 어딨어 했는데..
조금 이쁘긴 했더라구요,, (좌 여집사 우 남집사) 근데 그럼 머해요 성인되면 엉망(?)인데..
뭐 내 얼굴도 딱히 이쁜건 아니지만;;  암튼 서로 자길 닮아야한다고 옥신각신..
(지금 튼튼이 성별보다 누굴 닮을까 하는게 더 궁금한 상황;; ㅋㅋ)하지만 누굴 닮든.. 외모가 걱정되긴 해요.. 
그러다가 http://.......]]></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2 13:57:29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튼튼이,나,오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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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까치에 집착하는 고양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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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봄이의 까치 사랑은 사랑을 넘어서 집착으로 가고 있는거 같아요 ㅋㅋ 
확실히 잠자는 시간이 줄었어요.. 잠까지 줄여가면서 
날아다니는 까치를 열심히 본답니다.
환기시킬때 창문 열면 까치 소리가 더 리얼하게 들려서 그런지  내 저 녀석들을 잡으로 나가야 되는데  이러면서 창틀에 올라가서 까치 구경 삼매경이랍니다  내가 다 잡아줄게 나가자 이러는거 같아요 ㅋㅋ 
그렇게나 좋아하니 추워도 커텐을 다 못치고 
봄이가 까치 볼 수 있을 정도는 남겨둬야한답니다 -_- 
좀 추운날은 '엘'님이 말씀해주신대로 트릴로까지 같이 커텐으로 덮어버려요 ㅋㅋㅋ
저렇게 해놔도 까치구경한다고 안나와요 ㅡㅡ  대단.......]]></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2 11:27:01 +0900</pubDate>
					<tag><![CDATA[봄이,고양이,샴,빵이,트릴로,스코티쉬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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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용인자동차극장] 미션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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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샌 액션 영화 위주로 보는거 같아요.. 예전엔 진지하고 
예술적인(?) 영화 좋아했는데.. 나이드니깐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
요런거만 보게 된다는;;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은.. 신랑님 직장선배께서
보시고 강력추천 해주셔서 보게 됐어요. 
지난 미션임파서블 시리즈를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요거도 볼 생각은 있었지만, 튼튼이는 지금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기~ 
큰소리는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ㅠ_ㅠ
그래도 영화관 가는 임신부들도 있지만,
소심함을 두둑하게 갖춘 부부는... 차마.. 사운드 빵빵한 영화관에 못가겠더라구요...
엄마아빠가 이러니 튼튼이도 "소심함"을 갖고 태어날거 같.......]]></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15:08:57 +0900</pubDate>
					<tag><![CDATA[영화,미션임파서블:고스트프로토콜(Mission:Impossible:GhostProtocol),블로거영화패널되다,감상문,미션임파서블,톰크루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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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새 별명 얻은 우리 "득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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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큐브터널에서 자고 있던 우리 득음이..
추웠던지 쿠션 옆에서 잔뜩 웅크린채로 발견  너무 추워보여서 보일러를 켜준 나는 착한 집사~
그리고 우리 빵이에게 별명도 잘 지어주는 착한 집사~ 얼빵이는 그동안 지어준 별명중에 제일 잘부르는 별명인데요..
최근에 하도 식탐부려서 국산돼지라는 별명도 지어줬어요.. 어떨땐 국산돼지 얼빵이라고 섞어부르기도 해요. 
빵이는 뭐 달라고 조를때 좀 울어요.
그래도 모른척, 못들은척하면  엄마씨 밥 좀 줄래? 
이러면서 발을 척~ 올리고 빤히 보거나   부비부비 작렬해요.  
저한데는 울음공격 해봤자 소용없다는걸 아는거 같은데..
남집사는 울음공격하면 잘 넘어가.......]]></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12:47:51 +0900</pubDate>
					<tag><![CDATA[빵이,고양이,우리득음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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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맛집돌아다니기]]></category>
					<title><![CDATA[[용인/신갈맛집] 총각손칼국수]]></title>
					<link>http://candy.wo.tc/701282866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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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밀가루 음식을 디게디게 좋아해요. 음식 종류만 바꿔주면
하루종일 밀가루 음식만 먹을 수도 있답니다.
실제로 주말엔 아침에 짬뽕 점심에 칼국수.. 먹기도해요. 
그러니 용인 이사오고, 신랑님이 회사다니며 직장동료들과 
종종 갔었던 밀가루 음식점 (칼국수 짬뽕 등등)에
저를 델구 댕겨요 ㅋㅋ 
요기도 신랑님이 종종 들르는 곳, 신갈 총각손칼국수.
요즘은 튼튼이 병원 갔다가 집에 오면서 들리는 정식(?)코스가 되었어요. 
총각손칼국수~ 신갈의 술없는집 이라고 써있네요.
술 뿐 아니라 메뉴도 다른거 없어요 그냥 칼국수 달랑 한개! 들어가면 뭐 드시겠어요?가 아니구 몇개요? 이렇게 물어요. 식사시간에 가.......]]></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15:51:43 +0900</pubDate>
					<tag><![CDATA[맛집,용인,신갈,칼국수,총각손칼국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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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큐브터널이 좋아~]]></title>
					<link>http://candy.wo.tc/70128268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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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구성 떨어지고, 거실에 깔아두면... 좀 별루긴해도 
애들이 좋아하니까 잘샀다고 생각하는 장난감, 큐브터널 
거실에 깔아두면 좀 별로라 손님.. 특히 고양이 싫어하는 손님들 오실땐
구석에 숨겨놔요. 그러다가 꺼내주는거 까묵해서 한두달 안꺼내줬었어요. 
최근에 벽장에서 발견하고,, 다시 꺼내줬더니 애들이 넘 좋아해요. 봄이는 큐브안에서 잠도 자긴하지만, 큐브를 이리굴리고 저리굴리고
빵이가 큐브에 들어가있으면 괴롭히고;; 그렇게 장난치며 노는 곳으로 생각하는데... 빵이는.... 
여기를 숙면취하는 잠자리로 생각해요.........
그러라고 사준 큐브터널이 아닐텐데?! 
그러고보면 빵이는 집같은걸.......]]></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12:09:12 +0900</pubDate>
					<tag><![CDATA[봄이,샴,고양이,빵이,큐브터널,애완·반려동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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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화]]></category>
					<title><![CDATA[혹성탈출:진화의시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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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작년 연말에 영화를 좀 많이 봤어요.. 여행을 못가니 영화라도.. 이러면서요.
그러다가 영통 메가박스에서 마지막으로 봤던 영화가 뭐였더라? 얘기가 나왔는데..
둘다 기억 無 ..... 블로그 뒤져보니 최근에 극장에서 본 영화리뷰가 활이길래 
영통 메가박스에서 '최종병기 활'을 봤다고 결론냈어요.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활 아니구.. 혹성탈출:진화의 시작 이거 봤더라구요;; 
뭐라도 끄적해놓지 않으면 우리의 기억력은.. 그게 한계..
그래서 이사+튼튼이 핑계로 미뤄뒀던 영화 리뷰를 써볼까하는데.. 너무 많.......
(네이버 영화패널 되서 리뷰 많이 썼다고 예매권도 한번 받았었는데..
한동안 리뷰 안써서 탈락된건.......]]></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17:56:27 +0900</pubDate>
					<tag><![CDATA[영화,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블로거 영화패널 되다,감상문,혹성탈출:진화의시작,혹성탈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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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상품]]></category>
					<title><![CDATA[2012년 무한도전 달력!]]></title>
					<link>http://candy.wo.tc/701281746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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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주도 빠지지 않고 보는 무한도전!
(본방사수 못할때는 타임머신 티비라 녹화해서라도 꼭 봐요!) 무도 좋아하니깐 달력 구입도 해야죠 ㅋㅋ 작년에 이어서 역시나 무한도전 좋아하는 동생꺼까지 두개 구입했어요 쩌리짱이 디자인에 참여했다는 티가 팍팍나는 뒷면,,,
본인위주 사진선택.... 이거보고 올해 달력은 사지 않겠다 생각했었어요..... ㅡㅡ
맨앞장도 은근히 느껴지는 정중앙 중심 사진선택 
맘에 안들어요 맘에 안들어 ㅋㅋㅋ
그래도 참고 달력을 구입한 이유는
10월달 달력이 너무 웃겨서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보자마자 빵터져서 갖고 싶다!!!는 마음이 샘솟더라구요 ㅋㅋ
이거 하하가 직접 그림판.......]]></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10:46:45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달력,무한도전달력,무한도전,빵이,고양이,봄이,스코티쉬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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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튼튼일기]]></category>
					<title><![CDATA[바느질 태교 - 배냇저고리]]></title>
					<link>http://candy.wo.tc/701280947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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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태교에 막 목숨걸고(?) 이런건 아니지만, 뭐라도 안하면 
왠지 미안할거 같아서,, 요새 이거저거 해봐요 ㅋㅋㅋ
(하지만, 아무리 좋아도... 수학문제집 풀고 이런건 못하겠단 ㅠㅠ)  바느질 태교가 또 좋다고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을 많이 쓰는게 애기가 똑똑해지고 어쩌구저쩌구 하더라구요)
팔랑귀는 또 바느질을 합니다 ㅋㅋㅋ 
태교도 태교고,,애기 옷 만들어주면 뿌듯할거도 같고해서
"옹알이닷컴" 요기서 주문을 했어요.
근데,, 참,, 무식(?)하게도... 몇개 만들어보고 또 주문하면 될걸
한번에 다 주문을 해버렸.... 옷뿐 아니고 인형에 
속싸개 겉싸개까지 ㄷㄷㄷㄷㄷㄷ  근데 바느질 해보니까 은근.......]]></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16:50:0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튼튼이,태교,바느질태교,배냇저고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섹쉬 그루밍]]></title>
					<link>http://candy.wo.tc/70128089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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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흑룡해를 맞이하야 섹쉬한 자세로 그루밍중인 봄이 
얼굴은 씨꺼매서 좀 험악해보이지만, 포즈만은 섹쉬 ㅋㅋ 봄이의 장점중 하나는 카메라 들이대도 지 할거 자연스럽게 해서 
사진 찍기 좋다는거에요. 그래서 우리집 공식모델묘라고 했었죠  요렇게 똘망똘망 뜨고 카메라 빤히 쳐다보는거 보면 정말
사진찍힐 줄 아는 봄이..  그리고 저런 맹한 표정일때는 내 새끼라 그런지 진짜 이뿌다 
천사같다 막 요런 생각이 들어요 ㅋㅋㅋ 근데 평소에 하는거 보면 천사보다 악마에 조금 가까워요..
집사들한데는 천산데.. 빵이한데 악마..   빵이를 맨날 깨물고 따라다니면서 깨무니까 
도망가는 빵이랑 합(?)이 맞으.......]]></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10:46:23 +0900</pubDate>
					<tag><![CDATA[봄이,샴,고양이,빵이,스코티쉬폴드,그루밍]]></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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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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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근황 ]]></category>
					<title><![CDATA[2012년에는.. ]]></title>
					<link>http://candy.wo.tc/701280117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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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됴 2012년이 밝았습니다.. 그리고 벌써 3일째 이기도 하네요.
하튼 시간 잘가요. ㅎㅎ 2012년 타종식을 티비로 보고 나서 신랑한데 2012년 바라는거 말해봐
이랬더니 튼튼이가 튼튼하게 자라서 튼튼하게 나오는거 랍니다 ㅡㅡ 그건 내가 알아서 할테니깐 다른거 말해봐 이랬더니 없다네요;;
그럼 목표 같은거라도 말해봐 이랬더니 또 없대요.. 그래서 제가 5키로 감량하기를 신랑 새해 목표로 정해줬어요.
(5키로 하랬더니 10키로 한다길래 턱없는 소리말고 그냥 5키로 하랬어요.) 작년부터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헬스장 끊겠다고 하더니 
어제 신청하긴 했다더라구요. 열심히 다닐라는지... 지켜봐야겠어요. 
글고 또.......]]></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12:21:17 +0900</pubDate>
					<tag><![CDATA[봄이,샴,고양이,빵이,새해계획,새해,튼튼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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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튼튼일기]]></category>
					<title><![CDATA[보건소 임산부 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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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하면 여러가지 혜택이 있다고 해서 임산부 등록하고 왔어요. 
가방 안들고 나갔는데 주민등록증 달라고 ㅠㅠ 하지만 안가져왔다니깐 그냥 해주긴 하더라구요.  근데 애매~한 주수에 가서.. 아무것도 못받아왔어요 ㅋㅋㅋ
철분제는 20부터주는거라 한달이나 남아서 못드리겠네요 라고 
담당자분께서 너무 미안해하시길래 담에 또 올게요 하고 왔죠. 그래서 얻어온건 임산부관련 지원사업 안내장이랑 요거..
가방도 안들고 다니는데 요걸 명찰처럼 달고다녀? 요런 생각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이젠 임산부 티가 좀 나서 필요없을듯 하네요. 아직 16주인데 벌써 배가 이만큼................... ㅋㅋㅋ
원.......]]></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14:43:52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고양이,봄이,빵이,샴,스코티쉬폴드,튼튼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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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그루밍은 위치 선정이 중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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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맨날맨날 뒹굴거리기만 열중하는 빵이도... 고양이라면 다 한다는 그것...은 종종 하긴해요.
살빠지더니 요샌 그거하는 시간이 조금 더 길어진듯도 하고요.. 
그것은 바로 그루밍 뒷다리 바짝들고 그루밍 삼매경이신 빵님 
사진만 보면 디게 열심히 하는줄 알겠... ㅋㅋㅋ 빵이도 고양이라고 그루밍 열심히 하긴해요!
근데 열심히, 집중해서 그루밍하는 시간이 짧아요...
진짜 번개불에 콩궈먹듯 그루밍을 하죠...;;
그러니까 털이 (엘님의 비유를 빌리자면) 
홍해바다처럼 쩍쩍 갈라지죠 ㅋㅋㅋㅋㅋ 빵이가 그루밍을 시작과 동시에 끝내는 이유는 뭘까..
궁금해서 그루밍하는 빵이를 관찰해봤어요.. 꽤 오랜.......]]></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10:19:49 +0900</pubDate>
					<tag><![CDATA[빵이,고양이,그루밍,스코티쉬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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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읽어주세요◁]]></category>
					<title><![CDATA[불쌍한 빵이와 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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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가끔 블로그에 봄빵이 뚱뚱한데 왜 다이어트 안시키냐 이렇게 
묻는 분들이 있으시더라구요. 그냥 묻는건 괜찮은데,, 대책이 없이 살만 찌운다는둥
학대라는둥 하는 분들 있으시더라구요
(댓글 작성자가 댓글 삭제하긴 했지만) 얼마전에도 
그런 댓글 있었고요.... 그래서 공지로 울 애들은 다이어트 중이다 라고 남겨두려고요 ㅋㅋㅋ
뭐 어짜피 그렇게 막말 비슷하게 남기고 가는 분들은
공지 안읽을게 뻔하긴 하지만요..  암튼 불쌍한 내시끼 빵이는 벌써 일년째 다이어트 중이에요 ㅎㅎㅎ 
중성화하고 두 녀석다 식탐이 무지 늘었었어요. 그때 체중관리를 해줬어야했는데..
내 새끼 입에 뭐 들어가는거 너무 좋고, .......]]></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10:19:16 +0900</pubDate>
					<tag><![CDATA[빵이,고양이,스코티쉬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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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튼튼일기]]></category>
					<title><![CDATA[[15주] 튼튼이 정기검진과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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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한달만에 튼튼이 만나러 병원 고고싱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못갈지도 모르겠다 생각했는데 다행히 차 다니는 큰길은 녹아 있어서 갈 수 있었어요. 지난달에 몸 전체 길이가 5센치더니 쑥쑥 자란 튼튼이는 이제 
머리 크기가 3.5센치 진짜 쑥쑥쑥 자라고 있더라구요.  동글동글한게 이쁘구나 했지만,, 뜨악 할 수 밖에 없었던게...
지난달에 아기 크기로 나왔던 예정일이 6월 11일 이었는데...
이번달에 머리크기로 예정일 잡으니 6월 3일................................... 
난 어딜가서 머리 크단 소리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데 
누굴 닮아서 머리가 큰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신랑님이 덩치가 커.......]]></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17:40:00 +0900</pubDate>
					<tag><![CDATA[튼튼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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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일상]]></category>
					<title><![CDATA[씐나는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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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남은 몇시간만 참으면...
신랑 연말 휴가라서 일주일 내내 같이 있어요! 우왕! 그래서 씐나는 한주가 될거 같아요... 라고 말은 하지만 과연??? 
요새 맨날 둘다 여행가고 싶다 노래를 부르는데,,
튼튼이 때문에 안되겠죠? ㅠㅠ 튼튼이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커서 
큰소리 나는 영화는 안보는게 좋대요 
그래서 영화관에도 못가죠 ㅠㅠ 공연보러 가고 싶어도 2시간 내리 앉아있어야하는데 
요새 컨디션 안좋아서 배가 좀 땡기고 아픈지라 
거도 힘들거 같고요 ㅠㅠ 신랑님 있으나 없으나 그냥 방콕신세;;  요새 하던대로 바느질이나 해야겠어요...
튼튼이 보닛 만든건데.. 너무 희끄무리해서 별로.......]]></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13:49:45 +0900</pubDate>
					<tag><![CDATA[옹알이닷컴,보닛,튼튼이,태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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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봄빵이 캐릭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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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안젤라님 블로그에서 보자마자 이건 따라해봐야해! 이러면서 해본
우리 봄빵이 캐릭터~   어때요 좀 비슷하나요 ㅋㅋㅋ 
몸이 좀 더 뚱뚱한게 있어야했는데...
빵이 줄무늬는 좀 더 불규칙한게 있어야했는데... 내가봐도 별로 비슷해보지 않아서 아쉽지만 ㅠㅠ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ㅋㅋ (봄이는 왜 모자 안씌워줬냐고 물어보신다면,,,
봄이를 먼저 만들고 나서 모자쓴 사진도 있다는걸
알았어요.. 캐릭터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다시 만들 엄두가 안나서 그래요 ㅋㅋ)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다옹~"  캐릭터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요리로 : http://www.cartoonizemypet.com/catooni.......]]></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10:46:36 +0900</pubDate>
					<tag><![CDATA[봄이,빵이,고양이,캐릭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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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냥이용품후기]]></category>
					<title><![CDATA[카샤카샤 윙윙 - 나비 막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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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카샤카샤윙윙 스틱 장난감중 나비막대기에요.
고양이들이 좋아할만한건 총집합되어 있는거 같아요
반짝반짝거리는 부분도 있고, 깃털 같은거도 달려있고,
노끈도 달려있고요.. 요거 전에 카샤카샤윙윙 폭풍쇼핑할때 사두고는
안뜯고 그냥 서랍에 넣어뒀는데 
어느날 신랑이 뜯어서 봄이랑 놀아주는데.. 정말 미친듯이 놀더라구요 
봄이가 다시 아깽이로 돌아간듯한 느낌.. (근데 빵이는 무관심 ㅡ.ㅡ) 암튼 요 장난감에 무지 집착하더니 결국 노끈은 금방 뜯어버리더군요 ㅠㅠ
남집사가 그냥 달려있기만하면 되지 이러면서 중간에 질끈 묶어줬어요 ㅋㅋㅋ 
그리고 사진찍을 틈도 안주고 덤비는 봄이 ㄷㄷㄷ 
잘.......]]></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1 16:15:08 +0900</pubDate>
					<tag><![CDATA[봄이,샴,고양이,냥이동영상,카샤카샤윙윙,장난감,냥이용품후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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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요즘 똥고양이들은 tv보기 삼매경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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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똥고양이들이 보는 티비는 사람들이 보는 티비는 아니구요~ 
요새 봄빵이는 고양이 tv보기에 푹~~~ 빠졌어요.
창밖에 움직이는 것들.. 그게 고양이한데는 티비라네요 ㅎㅎ
(창밖보는게 자기 영역 감시하는거란 말도 있구요~)
집 앞에 까치가 진짜 많이 살아요.
아파트 단지가 많은데도 상가가 활성화 되지 않아서
비어있는 상가도 많고, 망해서 없어지는 가게도 많고
이렇다보니까 상가터 닦아놓은 곳에 상가건물을
짓지 않았는데 그 빈터를 일궈서 밭으로 쓰시더라구요 먹을게 많아서 그런지 까치가 15-20마리 정도 사는거 같아요~
고 녀석들 요새 먼일이 있는지 아주 높이까지 날기도하고 
날아다니는 시간이 많으니까 봄빵.......]]></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1 10:29:37 +0900</pubDate>
					<tag><![CDATA[봄이,샴,고양이,빵이,스코티쉬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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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일상]]></category>
					<title><![CDATA[양갱님의 폭풍선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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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몇달전에 양갱님한데 나눔을 받고,
얼마전에 그 답나눔을 했었는데..
또 그거에 답으로 양갱님이 뭔가를 보내주신다고 ㅠㅠ
죄송해서 안받겠다고 했는데 
주소를 알려달라고 사정사정하시는 바람에 ㅠㅠ
또 염치불구하고 받았어요. ㅎㅎ
(점점 얼굴이 두꺼워지는 니트 ㅋㅋ) 아이스박스를 꽉 채워서 온 선물들
어찌나 꼼꼼하게 싸신건지 냉동식품들은 꽝꽝 얼어서 온거 있죠  다 꺼내서 찍은 전체샷~
코스트코에서 사셨다는 휘핑크림도 보이고 훈제치킨에 직접만드신
양념갈비까지!! 와.. 진짜 친정엄마도 아니고 ㅠㅠ 완전 감동 
메이플 시럽 흐를까봐 지퍼백에 따로 담으신거 풀어보니 
망고 초코렛 립버터까지 제가.......]]></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17:00:00 +0900</pubDate>
					<tag><![CDATA[선물,양갱님,감사해요,튼튼이,빵이,고양이,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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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일상]]></category>
					<title><![CDATA[오늘 싸울래?]]></title>
					<link>http://candy.wo.tc/70126932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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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밤 드라이브 가면서 귀염둥이(?) 신랑님한데 결투(?)신청 했어요.
오늘 대판 싸울래? 요렇게요 ㅋㅋㅋ 그랬더니 왜? 이럽니다. 
"그래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꼴도 보기 싫을거 아냐..." 이랬더니 웃네요 ㅋㅋ 오늘부터 목요일까지 약속 릴레이 라네요 ㅠㅠ눈물 쥘쥘...  작년에는 연말에 저도 약속잡아서 나가고, 뭐 약속없음 봄빵이랑 술한잔 하고 
(응? 봄빵이는 술 싫어해요. 제가 안주로 크래미 같은거나 먹으면 지들도 좀 달라고 술상 옆에 앉아있죠 ㅋㅋ)
그렇게 보내면 됐는데... 올핸 경기도로 이사와서 친구도 없고, 술도 못마시고...
오늘 내일 모레 .. 외롭겠네요 ㅋㅋㅋ
밤 열두시까지는 들어왓.......]]></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15:05:14 +0900</pubDate>
					<tag><![CDATA[오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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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근황 ]]></category>
					<title><![CDATA[네이버후드 스토리 - 블로그 한해 정산(?)]]></title>
					<link>http://candy.wo.tc/70126922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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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말이면 네이버에서 네이버후드 요런거 뽑더니 올해는 그게 없어지고
네이버 후드 스토리 같은게 생겼대요. 이웃님들 블로그에서 보고는 나도 해보고 싶어서 
http://campaign.naver.com/naverhood2011/mystory.nhn
접속해서 봤어요. 
제일 인기 있었던 사진이 P300사진...
봄빵이 사진중 하나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검색유입으로 어지간히 들어오긴 했나봐요 ㅎㅎ 검색유입과 이웃방문등으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263,515명의 방문객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ㅋㅋ 내년에도 자주 찾아주세요 ㅋㅋ 
사실 방문객 이런거 관심 없었고,,,
누가 제일 많이 왔을까 참 궁금하더라구요
(블로그절친) 블로그 절친이 누.......]]></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12:39:54 +0900</pubDate>
					<tag><![CDATA[네이버후드스토리,2011년블로그정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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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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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구경 잘~ 했습니다 ]]></title>
					<link>http://candy.wo.tc/701269156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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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구경 잘했습니다 1탄&gt;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구경 잘했습니다' 하고 인사치레로 남겨놓은 흔적들.. 털과 함께 아주 지대로 남겨놓은 흔적... 
식탁위에 콕콕 찍어놓은 발자국 이뻐 죽겠어요 ㅡㅡ;;; ㅋㅋㅋㅋㅋ ㅠ_ㅠ  
&lt;구경 잘했습니다 2탄&gt;
또 어느날 아침 일어나보니 싱크대 위에 남겨놓은 흔적
참 구석구석 구경하고 댕기네요.... 범인은 누굴까요...제가 식탁에 앉아있는데도 담대하게 싱크대로 뛰어올라가서  빵이 내려와!!! 안내려와?!!! 하는데도 지 할거 다 하는 빵이일까요..
제가 보고 있을땐 뛰어오르려는 시도도 안하는 봄이일까요.. 누구든 싱크대랑 식탁올라가는건 좋.......]]></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11:06:18 +0900</pubDate>
					<tag><![CDATA[빵이,고양이,쇼핑은힘들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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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된다 된다 된다 힘쓰면 된다~]]></title>
					<link>http://candy.wo.tc/701266266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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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된다 된다 된다 힘쓰면 된다!
용써서 뒹굴뒹굴 거리는 빵이 ㅋㅋㅋ 
 
저렇게 뒹굴뒹굴 거리다가 이렇게 제일 편한 자세를 잡는답니다 ㅋㅋ
커다란 털뭉치가 뒹굴뒹굴하는거 보면 귀여워 죽겠어요 ㅋㅋㅋ 
하지만... 뒹굴뒹굴 하다보면...         
내 목 내놔라~~~  
이런 엽기호러 사진이 찍히기도 해요 ㄷㄷㄷㄷ  +뽀나쓰 
좀더 농염(?)한 봄이의 뒹굴뒹굴    멀리 나가기 힘드니 주말엔 봄빵이처럼 뒹굴뒹굴 했어요 ㅠㅠ
그러다보니 둘이서 "여행가고싶다" 이말을 자주 주고받는데 이번 주말엔 뭐라도 좀 해야겠어요! 근데 머하지... -_-ㅋ 즐겁고 재미있고 막 설.......]]></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11:52:55 +0900</pubDate>
					<tag><![CDATA[봄이,샴,고양이,냥이동영상,빵이,스코티쉬폴드,움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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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튼튼일기]]></category>
					<title><![CDATA[거지봄이, 무당빵이]]></title>
					<link>http://candy.wo.tc/70126536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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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에 태교한다며 스케치 한다고 했잖아요~
많은 분들이 격려차원의 칭찬해주셔서 좋았고요 ㅋㅋㅋㅋ
다른거 하라는 분들도 있었지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니깐
저는 또 그림을 그렸어요 ㅋㅋㅋ 
신랑님을 그려주겠다고 했더니 봄빵이 그리라고 강추하길래.. 분위기있고 예쁘게 나왔다고 생각하는 사진중 손꼽히는 요 사진을 들고와서 그렸어요.    그려보니 고양이는 사람보다 더 어렵더라구요 ㄷㄷㄷ
털 묘사하는거도 그렇고,,, 봄이는 얼굴도 까맣고... 완전 거지같이 그려졌.......   
급좌절하고... 안되겠다 싶어서 얼굴이 상대적으로 뽀얀(?) 빵이를 그려야지 했어요.
빵이한데 모델해달라고 말.......]]></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11 10:41:03 +0900</pubDate>
					<tag><![CDATA[COOLPIX_P300,튼튼이,봄이,샴,고양이,태교,빵이,육아·결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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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미안해]]></title>
					<link>http://candy.wo.tc/701264516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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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입덧때문에,, 몸이 안좋아서,, 등등의 핑계로예전과 달라진여집사 어떤때라도 한결같이 다정한 엄마가 되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나보다 더 잘해줄 분한데 입양보내고 싶어요 라는..
그저 핑계라고 생각했던 파양이유가 조금은 이해되는 요즘.. 하지만 봄빵이한데 미안하게도 난 그럴 생각이 조금도 없거든...
튼튼이 태어나서 좀 클때까지만 변한 엄마를 좀 이해해다오~~  
]]></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11:34:23 +0900</pubDate>
					<tag><![CDATA[봄이,샴,고양이,빵이,스코티쉬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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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냥이용품후기]]></category>
					<title><![CDATA[[고양이 원목화장실] 한이둥이맘님 원목화장실, 오마이캣 (트릴로) 고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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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집으로 이사하면서 원목 화장실을 구입했습니다.
차분하게 기다리다가 이웃님의 공방에서 구입하고 싶었는데 ㅠㅠ  빨리 사막화에서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때문에 
구입을 하고 말았네요.  
처음 구입한 원목 화장실은 고다에서 유명한 
한이둥이맘님의 원목 화장실입니다. 주문하고 일주일쯤 지나서 받았어요. 진짜 꼼꼼하게 포장되어 온 화장실.
운반중에 찍힐 가능성이 있는 모서리는 MDF로 덧대었고
나머지 면들은 스티로폼으로 감싸주었어요.
저리 꼼꼼하게 포장해서 보내주시니 당연히 흠없이 도착했더라구요.
그리고 고다에서 보니 배송중에 얼룩생긴걸 후기에 썼는데
새로 제작해서 보내주셨다는 글도 있는걸보.......]]></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10:54:14 +0900</pubDate>
					<tag><![CDATA[냥이용품후기,원목화장실,화장실,봄이,샴,고양이,오마이캣,트릴로,고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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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일상]]></category>
					<title><![CDATA[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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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늘 먹고자고놀고 먹고자고놀고 하는 똥냥이들은 요요로 맨날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하고,, 나는... 
입덧 다시 시작.............. -_- 
임신전에 엄마한데 "엄마는 입덧했어?" 했더니
그냥 속만 울렁거리고 말았다고 하길래..
나도 그렇겠거니 했는데.. 3주5일 정도만에 포풍입덧 시작하더니..
11주 전후까지 헛구역질 하고 고생하다가 12주엔 좀 살만하길래.. 블로그 포스팅도 좀 하고
유쾌상쾌하게 지냈는데.. 14주 시작된 오늘부터 다시 속이 울렁울렁 거리는 정도가
심해지고 헛구역질도 다시 시작......... 
한참 입덧으로 헛구역질 작렬할때 
엄마한데 입덧 안했다면서!!!! 난 왜 이래 이랬더니
너는.......]]></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18:42:25 +0900</pubDate>
					<tag><![CDATA[튼튼이,고양이,봄이,빵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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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똥고양이들]]></category>
					<title><![CDATA[첫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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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우리 동네에도 첫눈이 왔어요!
바느질 하다가 창밖을 한번 봤더니 하얀 눈이 내리더라구요.
자는 애들 깨워서 창문 열고 보여줬어요..  
2009년에 찍은 요 동영상처럼 열광할 줄 알고 첫눈와 봐봐~ 이랬는데... 봄이는 나 잘자는데 왜 깨워서 추운 창문가에 데려와? 이런 눈빛쏘고는 가버리고
빵이도 몇번 보더니 휙.. 이제 다 커서 관심 없나부다 했어요. 
좀따보니깐 빵이는 여전히 눈구경중 
너무 추워서 문을 닫았더니 그제야 봄이도 와서 구경하더라구요  이리왔다 저리갔다 하면서 열심히 구경하는 뒷통수들.. 눈이 신기하긴한데 추운거 참아가면서 볼 정도는 아니었나봐요 ㅋㅋㅋ 첫눈이긴한데 몇개 날.......]]></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19:05:59 +0900</pubDate>
					<tag><![CDATA[봄이,샴,고양이,빵이,스코티쉬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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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일상]]></category>
					<title><![CDATA[수면장애 언니의 선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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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거도 좀 오래전에 받은 선물인데 ㅠㅠ
이제야 감사하다는 포스팅을.. ㅎㅎ 튼튼이 소식을 전하고 이웃이신 수면장애 언니가 
선물을 보내고 싶다고 해서 감사하게 받았어요.
튼튼이 내복이나 하나 보내주세요~ 이랬는데
내 선물을 보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얏호 했죠 ㅋㅋㅋ 고양이 키울 수 있겠냐고 하시길래
언니가 키우는 호돌군이나 아로미 양이라면 
내가 열심히 키워보겠다고 했는데.. 짜잔~ 요렇게 자고 있는 아깽이를 보내주셨지 뭐에요 
고양이는 잘때가 천사같은데... ㅋㅋㅋ
자고 있는 아깽이라니 완전 천사.. 게다가 자꾸보니까 빵이랑 닮은거도 같고..
완전 이쁘더라구요..
새 고양이 왔다고 경.......]]></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18:45:30 +0900</pubDate>
					<tag><![CDATA[선물,고양이,빵이,쿠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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